세세한 손끝 맛이 살아있는 예술작품과 같은 요리를 아시나요?


전통 한식을 대표하는 구절판이 그중 하난데요,

구절판이란 아홉 칸으로 나뉜 목기에 채소와 고기류 등의 여덟 가지 음식을 둘러 담고 밀전병에 싸먹는 음식으로 그릇 이름 그대로 구절판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알록달록한 음식이 보기에 아름답고 맛도 좋으며 영양적으로도 균형이 잘 잡혀 웰빙 음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 호텔조리전공에서는 교수님의 시연과 개인지도로 모든 학생들이 완성도 높은 구절판을 완성했답니다!!